
UGA가 학교 건물 증축 과정에서 발견된 흑인노예 105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을 건설한다. UGA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에 77년 전 세워진 볼드윈 홀을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다 흑인노예로 추정되는 105구의 암매장 유골을 발견했다. 이후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논의가 진행돼 왔었다. 볼드윈 홀 옆에서 올 가을께 공사가 시작될 기념관 조감도.<사진=AJC> 이우빈 기자

UGA가 학교 건물 증축 과정에서 발견된 흑인노예 105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을 건설한다. UGA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에 77년 전 세워진 볼드윈 홀을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다 흑인노예로 추정되는 105구의 암매장 유골을 발견했다. 이후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논의가 진행돼 왔었다. 볼드윈 홀 옆에서 올 가을께 공사가 시작될 기념관 조감도.<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