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알짜 정보 가득”…칼리지 엑스포 ‘열기’

미주한인 | | 2018-08-21 21:21:25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본보 주최 3,000여명 참석 성황

명문대 입시 노하우 소개

“알짜 정보만 쏙쏙, 대학 입시 궁금증을 한곳에서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였습니다.”

UC 및 명문 사립대 진학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본보가 마련한 제9회 칼리지 엑스포가 지난 18일 애나하임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학생 및 학부모 4,0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고교생은 물론 초등학생과 중학생, 전문대학원 진학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까지 행사장을 찾아 어느 해 보다 열기가 뜨거웠던 이번 칼리지 엑스포에는 명문대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입학사정관들과 최고 수준의 교육 전문가들이 나와 명문대 합격을 위한 세분화되고 정확한 입시전략 및 트렌드를 알려주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상담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 본당에서 진행된 제니 위트리 전 UCLA, 존스 홉킨스 입학담당관의 ‘아이비리그와 명문 사립대 입학전략’과 쉘리 엔거 전 UC 버클리 입학사정관의 ‘UC 합격 전략’ 강의에서는 최근의 입학 전형과 합격을 위한 팁 등이 자세히 소개돼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정오부터 7개 강의실에서는 ‘재정보조 신청과 무상보조’ ‘변화하는 UC 입학 전형’ ‘에세이 추천서 작성요령’ ‘4차혁명 시대 교육의 변화’ ‘아이비리그 대학 어떻게 바뀌고 있나’ ‘고소득 보장 유망한 석, 박사 과정’ ‘탑 10 명문대 지원서 작성 팁’ 등 20여개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져 한인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몰렸다.

유명 대학들과 비영리단체, 대입 관련업체들의 부스가 마련된 체육관에는 하루 종일 인파로 북적였다. 어드미션 매스터즈, AGM 칼리지 플래닝, A1칼리지프렙, C2 에듀케이션, 플렉스칼리지프렙, 엘리트교육그룹, 닥터양 유에스에듀콘,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등은 부스를 찾은 참석자들에게 정확하고 알찬 개별상담을 제공했다.

또 하버드, 존스홉킨스, USC 등 명문사립, UC 버클리를 포함한 UC 및 CSU 계열 등 20여개 대학 부스를 찾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교 관계자와 동문들로부터 대입 노하우와 입시 경험담을 듣고 일대일 상담도 진행했다. 

<이해광 기자>

“알짜 정보 가득”…칼리지 엑스포 ‘열기’
“알짜 정보 가득”…칼리지 엑스포 ‘열기’

지난 18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제9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 참석한 3,0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의 강의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