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교육청 소속 모든 학교 경찰에게 올해까지 바디 카메라가 지급된다.
지난달 이미 40명의 경찰에게 바디 카메라가 지급됐으며, 이번 주 내에 20명에게 추가로 지급돼 사용법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는 모든 학교 경찰에게 바디 카메라가 장착된다.
풀턴교육청은 총 75개의 카메라를 구입했으며, 이를 위해 배터리를 포함해 약 3만 1,000달러의 경비가 소요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경찰은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상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며 바디 카메라 장착 이유를 설명했다.
귀넷교육청은 7년 전부터, 캅은 3년 전부터, 그리고 헨리는 2년 전부터 바디 카메라를 학교 경찰에게 장착시켜 근무하게 하고 있다.
금년 1월에는 애틀랜타시, 클레이턴, 디캡교육청에게도 학교 경찰이 바디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도록 법무부에서 제공한 지원금이 제공됐다.
그러나 애틀랜타교육청이 금년 안에 카메라 장착을 시행하는 반면 디캡은 지원금 수령 의사를 철회했다. 비용문제 때문이다. 클레이턴도 아직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모든 풀턴 경찰에게올해까지 바디캠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