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백 투 스쿨' 택스프리 없어도 할인행사 '풍성'

지역뉴스 | | 2018-08-01 20:20:44

텍스,프리,면세,혜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7년도에 이어 올해도 조지아에서는 '백 투 스쿨 텍스프리' 법안(HB 796)이 통과하지 못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

그러나  온라인이나 애틀랜타 일부 대형 샤핑몰 등은 고객 유치를 위해 자체 행사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주고 있다. 이중 몇군데를 소개한다.

▲학용품

학용품의 경우 그루폰(Groupon)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에 방문해 간편하게 여러 할인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 그루폰의 경우 평소에도 많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활용하면 좋다. 아베북(Abebooks), 타겟, 재포스 등의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스태플스 백 투 스쿨 센터는 2학년에서부터 12학년은 물론 교사들을 위한 물품들까지 모든 학용품들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태플스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에서 주문 후 매장을 방문해 직접 물건을 픽업할 수 있다. 월마트는 원스톱 쇼핑 시스템을 제공한다. 웹사이트를 방문해 집코드를 입력하면 지역 학교별 그리고 학년별로 필요한 물품들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월마트 웹사이트에 업데이트된 품목들은 각 지역 학교 교사들이 직접 요청한 물품들이기 때문에 학년별로 쉽게 필요 학용품들을 주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전자기기

베스트바이는 대표적으로 애플 제품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맥북 시리즈, 아이패드 프로 등을 100달러에서 150달러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 다른 데스크탑, 랩탑 등도 최소 100달러에서 최대 150달러까지 할인한다. 학생들의 경우 온라인ID를 개설해 학생계좌로 등록하면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애플은 자체적으로 9월 25일까지 홈스쿨 교사 및 킨더가든~12학년 학생들을 위해 애플제품 구매 시 비트 헤드폰을 증정한다. 또 몇몇 제품들에 한해 149.95달러에서 최대 299.95달러까지 할인한다.

▲의류

딕스 스포팅 굿즈(Dick's Sporting Goods)는 신발부터 각종 의류 및 악세사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하는 신발은 나이키, 아디다스 등으로 다양하다. 또 딕스 가방을 9.99달러에 판매한다. 49달러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해준다. 노스 조지아 프리미엄 아울렛의 파파야는 각종 티셔츠 및 청바지를 8.99~15.99달러의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여러 패션 상품들이 마련돼 있다. 몰 오브 조지아도 8월 4~5일 이틀간 '베러 댄 텍스 프리(Better Than Tax Free)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동안 150달러 이상 구매 시 25달러 상당의 사이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기프트 카드는 1인당 하루 1장 받을 수 있다.  이인락 기자

'백 투 스쿨' 택스프리 없어도 할인행사 '풍성'
'백 투 스쿨' 택스프리 없어도 할인행사 '풍성'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