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오는 8월 11일 개학을 앞두고 둘루스 학교 사무실에서 개학준비 교사회의를 개최했다. 2018-19학년도 한국학교는 31개 학급을 운영하며 이유진 교사 등 5명의 신입교사가 합류했다. 교사들은 회의 후 이국자 이사장 등 이사진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새 학년도에도 성실하게 2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수할 것을 다짐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사들. 조셉 박 기자
한국학교 개학준비 교사회의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오는 8월 11일 개학을 앞두고 둘루스 학교 사무실에서 개학준비 교사회의를 개최했다. 2018-19학년도 한국학교는 31개 학급을 운영하며 이유진 교사 등 5명의 신입교사가 합류했다. 교사들은 회의 후 이국자 이사장 등 이사진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새 학년도에도 성실하게 2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수할 것을 다짐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사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