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거의 매일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주에도 귀넷에서는 정전이 발생하는가 하면 최소 2건 이상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또 비바람과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8일 로렌스빌에 있는 옥스포드 아파트 단지에 나무가 덮쳤다. 이 사고로 입주자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거의 매일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주에도 귀넷에서는 정전이 발생하는가 하면 최소 2건 이상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또 비바람과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8일 로렌스빌에 있는 옥스포드 아파트 단지에 나무가 덮쳤다. 이 사고로 입주자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