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6일 저녁 제38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애틀랜타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대회 6연패를 다짐했다. 이날 김일홍 한인회장은 “애틀랜타선수단이 대회 5연패를 이뤘는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둬 애틀랜타의 위상에 걸맞는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스틴 최(배구), 제니 리(볼링) 선수가 대표선서했다. 애틀랜타는 13개 종목 2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6일 저녁 제38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애틀랜타선수단 발대식을 갖고 대회 6연패를 다짐했다. 이날 김일홍 한인회장은 “애틀랜타선수단이 대회 5연패를 이뤘는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둬 애틀랜타의 위상에 걸맞는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스틴 최(배구), 제니 리(볼링) 선수가 대표선서했다. 애틀랜타는 13개 종목 2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