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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대 졸업식... 석사 등 14명 배출

지역뉴스 | | 2018-05-30 20:20:37

리폼드대학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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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로렌스빌 학교채플서 

"졸업생 미래가 대학미래"

박재식 총장 훈사서 강조  

리폼드대학교(총장 박재식)가 26일 로렌스빌 학교 채플에서 제10회 졸업식을 열고 신학사 5명, 경영학사 8명과 목회학 석사 1명 등 총 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예배에서 데니스 디디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졸업은 시작이니 만큼 멈추지 말고 계속 공부해 계속 성장해야 한다”며 “대학교육을 기초로 새로운 배움의 페이지를 계속 써 내려간다면 그 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라며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박재식 총장은 훈사에서 올해 졸업식이 연방교육부 산하 인가단체인 TRACS의 승인을 받은 후의 첫 졸업식이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여러분의 졸업 후 활약과 사회진출 성취도에 따라 리폼드대학교의 이름이 빛날 것”이라며 “여러분의 미래는 리폼드대학교의 미래”라고 말했다.

김성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장도 축사를 통해 “하나님 집의 일꾼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경건의 능력을 키워 학교에서 보고 배운 바를 잘 행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라”고 권면했다.

다음은 졸업생 명단. ▲신학 석사 김재례 ▲신학 학사 김현정, 이정석, 미셸 김, 윤영미, 김삼환 ▲경영학 학사 조영정, 김민학, 황종현, 이선주, 황용승, 임기순, 김진현, 박병준.  조셉 박 기자

리폼드대 졸업식... 석사 등 14명 배출
리폼드대 졸업식... 석사 등 14명 배출

26일 리폼드대학교 졸업생 및 교수들이 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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