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봄옷·가전제품·주방기기·야외용품…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8-05-07 09:09:17

5월,샤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중 샤핑 최적품목

브랜드별 세일폭 높아

 

5월은 샤핑하기 좋은 달이다. 올해는 13일이 마더스 데이, 28일은 메모리얼 데이로 많은 브랜드들이 세일을 준비 중이다.

상반기 최대 세일 시즌을 앞두고 CBS 방송은 이달에 노려볼 샤핑 아이템으로 봄옷부터 냉장고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봄옷 구입의 적기는 5월이다. 메모리얼 데이에 세일폭이 크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CBS가 소개한 핫딜 중 25%는 봄옷이었다. 

보통 메모리얼 데이 2주 전부터 세일에 들어가 임박할수록 할인폭이 커져 최소 50% 이상씩 세일을 했다. 지난해 메모리얼 데이 세일 품목 중 34%는 가전과 주방기기였다. 홈디포는 5일전부터 세일을 시작해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를 40%까지 할인 판매했고, 경쟁 관계인 JC페니도 비슷한 가격으로 대응했다.

청소기 브랜드 후버(Hoover)는 평상시의 반값 정도로 구입할 수 있고, 이베이는 데일리 딜을 통해 다이슨(Dyson) 청소기를 최저가에 판매한다. 특히 냉장고는 1년 중 세번째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타이밍이다. 파티와 야외 용품도 11월을 제외하고 가장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타겟, 아마존, 이베이 등이 앞다퉈 관련 상품을 내놨는데 지난해의 경우, 30피트 크기의 정원용 정자(gazebo)가 80달러에 팔리기도 했다.

매트리스는 낮은 가격 뿐 아니라 많은 종류 중 선택할 수 있어 좋다. 메이시스, 홈디포, JC페니 등이 공격적인데 지난해는 트윈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70달러에 팔린 것도 있다. 특별히 선호하는 타입이 없다면 50% 미만 세일 상품은 무시하고 추가로 10~15%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류정일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5월부터 한국서 배로 뛰어 거리비례제 도입후 최고 LA 출발은 큰 변동 없어 에어프레미아 추가 감편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시간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트럼프, ‘납세자 돈 남용’ 척결 천명  뉴욕주 등 민주성향 5개주 집중 조사 “뉴욕주 가입자 75% 간병서비스 이용”  CMS, 부정행위 조사 필요성 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