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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 동남부 한인사회 위해 최선"

지역뉴스 | | 2018-04-30 18:18:00

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동남부체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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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 열려

손현회장 "남은 임기 최선"다짐

동남부체전 안내 및 경과보고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28일 둘루스 페어필드 인&스위트 호텔에서 2018 한인회장단 정기연수회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  논의와 함께 6월에 열리는 제38회 동남부체전에 대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남부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한 80여명이 참석한 연수회에서 손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은 오늘 열리는 모임이 한인회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한해의 활동 평가, 회장단의 역량강화를 하는 연수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파사현정의 마음으로 잘못된 관행을 뜯어고쳐 투명하고 깨끗한 동남부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미주지역 지지선언의 40%를 이끌어낸 각 지역의 회장단 모두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영사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한인회장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조지아 한인회연합회장에는 조다혜 전 사바나한인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 데이비드 김 후보는 ‘투표참여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명동 박사는 “미국 내 한인들의 직면 현안’ 등에 대해 각각 연설을 했다.

회장단 연수에서는 김충진 영사가 ‘국적과 병역에 관한 이해’, 최병일 테네시연합회장이 ‘재미동포 정치참여 현황보고’, 천경태 보험전문인의 ‘소셜시큐리티 극대화 전략-은퇴와 연금’, 윤아람 박사가 ‘성인병 예방과 운동’에 대해 각각 특강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6월 8-9일 이틀간 개최되는 동남부체전에 대한 안내 및 경과보고 시간도 가졌다. 조셉 박 기자

"'파사현정' 동남부 한인사회 위해 최선"
"'파사현정' 동남부 한인사회 위해 최선"

 '2018 동남부체전' 성공개최 다짐    2018 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가 28일 둘루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6월 8-9일 이틀간 개최되는 동남부체전에 대한 안내 및 경과보고 시간을 가졌다. 연수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관련기사 2면>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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