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메이웨더 일행 차량 벅헤드서 피격

지역뉴스 | | 2018-04-10 19:19:01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어제새벽 숙소호텔 앞서

경호원 1명 다리에 부상 

세계적인 전직 프로복싱 선수인 플로이드 메이웨더 일행이 탄 차량들이 새벽 괴한의 총격을 받는 사건이 애틀랜타 벅헤드에서 일어았다. 이 사고로 운전 중이던 메에웨더 경호원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9일 새벽 3시께 메이웨더 일행이 머물던 벅헤드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호텔 앞에서 일어났다. 당시 피해자 일행은 인근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클럽에서 나와 숙소인 호텔로 이동 중이었다.

모두 3대의 차량에 나눠 탄 메에웨더 일행이 숙소에 도달할 무렵 한 대의 차량 행렬 옆으로 다가왔고  갑자기 이 중 한 대를 항해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이 총격으로 벤츠 밴을 몰던 경호원 한 명이 다리에 부상을 당했다. 이 경호원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총격이 의도적인 것으로 보고 용의자 차량 수배에 나섰다. 경찰은 피해자 일행 차량 3대 중 1대에 메리웨더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메이웨더는 프로복싱 사상 최초로 무패로 5체급을 정복한 전설의 복서다. 2008년 은퇴했으나 2009년 다시 복귀해 매니 파퀴아오 등 당대의 강자들을 모두 꺾고 무패 기록으로 2015년 다시 은퇴했다.  

이우빈 기자 

메이웨더 일행 차량 벅헤드서 피격
메이웨더 일행 차량 벅헤드서 피격

사고가 발생한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호텔 앞에서 경찰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