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첫 내집 마련 최적지 탑5
챔블리 · 스머나 ·디케이터 등 뽑혀
챔블리와 스머나 등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첫 내집 마련을 위한 최적지로 꼽혔다.
최근 부동산 분석 온라인 사이트인 오너스닷컴(owners.com)은 메트로 애틀랜타를 대상으로 생애 첫 구택구입 최적지 탑5을 선정해 발표했다.
오너스닷컴은 이번 선정작업을 위해 주택 선택 옵션의 다양성· 대중교통시설과의 근접성·주요 고속도로의 접근 용이성 · 명소유무·상점 및 식당 이용 용이성 등을 기준 지표로 이용했다.
작업 결과 웨스트 엔드와 디케이터, 이스트 포인트,스머나 그리고 챔블리가 선정됐다.
이중 웨스트 엔드는 벨트라인과의 근접성이 가장 크게 어필됐고 마타역와 가까운 점도 선정에 기여했다. 또 빅토리아 스타일의 옛 주택부터 직접 손으로 지은 주택 등 다양한 주택 종류도 돋보였다.
디케이터는 랜치홈을 비롯해 타운홈 그리고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식 주택이 가장 두드러졌고 북 페스티벌과 같은 문화 이벤트, 학군과 다운타운, 도심과 가까운 점 등으로 첫 내집 마련 최적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스머나는 특히 젊은 전문 직업인들에게 첫 주택 구입지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조사됐다. 우선 원룸 아파트부터 대형 주택까지 크기별 주택 선택 폭이 크고 인근 선트러스트 파크는 도시의 매력을 한층 더 '업' 시켰다는 평가다. 다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흠으로 지적됐다.
한인 비즈니스가 많이 있는 챔블리는 다양한 가격대의 주택들이 강점으로 꼽혔고 여러 개의 마타역도 역시 첫 내집 마련 세대에는 장점으로 작용했다. 또 최근에는 다양한 갤러리들이 들어 서고 있는 점도 크게 어필됐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