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평통 '북미정상회담 지지결의안' 추진

지역뉴스 | | 2018-03-30 19:19:54

애틀랜타 평통 한국회의 참가,북미정상회담 지지결의안 추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28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민주평통 미주 해외지역회의 참가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브라질 등에서 참가한 730여명의 평통 자문위원들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모여 ‘평화로운 한반도, 번영하는 한민족’ 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개최했다. 애틀랜타에서는 48명의 위원들이 참가했다.

김형률 회장은 이날 “대한민국의 빠른 발전에 놀랐고 특히 평창 패럴림픽 개회식의 완벽한 준비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한국 방문 기간동안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연이은 발표, 남한 태권도 시범단과 문화 예술단의 평양 공연 등 기적 같은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발표돼 본국을 방문한 협의회 자문위원들과 함께 가슴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협의회는 18기 출범 이후 활동사항을 모은 ‘평화시대’라는 회보를 발간해서 참가해외지역 자문위원들에게 배포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미주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 지지 결의안을 워싱턴 DC 다음으로 많이 이끌어 낸 애틀랜타 평통은 향후 북미정상회담 지지결의안을 최대한 많이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올해 9월 50여명의 공연단을 유치해 애틀랜타에서 평화음악제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평통 '북미정상회담 지지결의안' 추진
평통 '북미정상회담 지지결의안' 추진

지난 7-10일 한국에서 열린 평통 해외지역회의에 참가한 애틀랜타협의회 위원들이 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