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탄생 200주년을 맞아 다문화축제(The Gwinnett County Multicultural Festival)가 내달 14일 둘루스 H마트 인근 쇼티 하웰 공원에서 개최된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진행되는 이번 다문화 축제는 귀넷 내 다양한 민족의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또 카운티 정부는 다양한 주민 서비스를 소개라면서 카운티 관리들이 직접 주민들을 만나는 시간도 갖게 된다.
특히 귀넷 경찰은 헬리콥터, 경찰차 등의 장비들을 전시하고, 다른 귀넷 부서들도 주민들에게 서비스 정보를 직접 홍보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도 설치돼 운영되며, 페이스 페인팅, 물놀이 시설도 마련되고 푸드트럭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귀넷 커미셔너위원회, 귀넷 경찰서, 귀넷 다문화 자문위원회,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 세이프 키즈 귀넷 등이 공동 주최한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