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동화대회 윤진아양 금상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주최 제21회 동화대회가 지난 24일 열렸다.
중급반 (배꽃, 백합, 봉선화, 붓꽃, 라일락) 학생들은 미리 선정된 동화를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대회를 치렀다. 올해 선정된 동화는 총 6편으로 '디즈니' '별에서 온 은실이' '행복한 왕자' '강아지 똥' '아버지의 지혜' '오성과 한음' 등이 선정됐다.
송미령 교장은 "독해력 실력을 더 깊게 평가하기 위해 사전에 공개 되지 않은 또 한편의 동화를 추가해 출제한 이번 동화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선조들의 지혜와 교훈, 꿈과 희망,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금상은 붓꽃반 윤진아 양이 차지했다. 이 대회는 김현주 변호사가 후원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상: 윤진아(붓꽃) ▲은상: 김민찬(배꽃), 김예나(배꽃) ▲동상: 강동철(라일락),김민준(배꽃), 이다해(백합),임은상(붓꽃) ▲장려상:김예원(붓꽃), 신누리(배꽃), 유예원(배꽃), 이다헌(라일락), 임수진(백합), 조건희(백합), 정영채(배꽃), 최수정(백합), 최은식(백합), 홍지우(봉선화).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