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김향숙)는 24일 둘루스 애틀랜타성결교회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박경자 고문의 사회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이은자 미션아가페 부회장은 ‘봉사란 무엇인가’라는 강의를 통해 미션아가페의 홈리스 사역, 교도소선교, 해외선교 등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어머니회는 이날 회원들에게 회원증을 교부했다. 회원증 소지자는 회원 비즈니스 사업체를 이용 시 10-20%의 할인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어머니회는 또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아나바다 운동 당일 수익금을 미션아가페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김향숙 회장은 “올해도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어머니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어머니회 4월 모임에서는 그레이스 크루즈 총무가 병원영어 및 병원 에티켓 강의를 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24일 열린 나라사랑 어머니회 3월 월례모임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