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즌 오픈 골프협회장배
15일까지 선착순124명 접수중
금년도 시즌 개막을 알리는 회장배 춘계골프대회가 오는 2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김종인)가 주최하는 2018 회장배 골프대회는 1976년 시작돼 올해로 43회째를 맞는다.
대회장은 김종인 회장이, 명예대회장은 김백규 전 한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이영구씨가 각각 맡았다.
참가신청 접수 마감일은 오는 15일이며, 참가 예약은 협회 홈페이지(www.akga.golf)를 방문해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체크나 현금으로 납부하기를 원할 경우 둘루스 소재 파라곤 골프센터을 방문해 예약할 수 있다. 참가비는 100달러이고, 선착순 124명에 한한다.
대회 조편성은 핸디에 따라 A조(핸디 0-9), B조(10-17), C조(18-)와 여성조 등으로 구성 진행된다. 각 조 우승자 및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이 수여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홀인원상으로는 제네시스 승용차가 준비돼 있으며, 이 밖에도 최고급 골프백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과 경품들도 증정된다.. 참가문의=404-966-5024. 조셉 박 기자

지난해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2017 회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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