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손만 다쳐
운전자 엄마 체포
차 안에서 남겨져 있던 3세 남아가 장전된 권총을 자신에게 쏴 부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는 지난 4일 오후 3시께 카터스빌시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서 일어났다. 당시 운전자였던 아이의 엄마는 잠깐 자리를 비웠고 차 안에는 5명의 아이들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들 중 3세 남아가 장전된 총을 쐈고 이로 인해 손에 부상을 입었다. 다른 아이들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부상당한 유아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엄마는 마리화나 불법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우빈 기자












![[하메네이 사망] 파키스탄서 미 영사관 습격 시도…9명 총격 사망](/image/290994/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