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CPACS, 무료 건강검진 & 세금보고상담

지역뉴스 | | 2018-03-06 18:18:36

CPACS,무료 건강검진,세금보고상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건강검진-24일 오전10시~오후1시

세금보고-4월14일까지 매 토요일

팬아시아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CPACS)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본부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CPACS가 노스사이드 병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검진 행사에서는 청력검사, 당뇨, 혈압, 체중, 체질량지수, 콜레스테롤 및 당도측정, 암 위험, 골다공증 검사, 관상동맥 위험 측정, 수면 특성 검사가 실시된다.

이어 CPACS는 오는 4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 세금보고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연소득 5만 4,000달러 이하의 가구에 대해서만 실시된다.

세금보고 도움을 받으려면 사인이 부착된 신분증명서, 가족 전원의 소셜카드 혹은 개인납세 고유번호, 가족의 생년월일, W2 혹은 1099 등의 세금보고 양식, 이자 배당금소득 은행서류(1099), 모든 1095 건강보험 서류, 건강보험 면제서류(해당자), 지난해 세금보고 사본, 환불받을 은행 계좌번호, 부부 합산 시 배우자 참석 필수, 탁아제공자 세금번호 혹은 소셜번호, 국세청 혹은 주정부 발급 소득확인서 등이다. 

CPACS는 사전 예약을 권고하고 있다. 예약=770-936-0969. 조셉 박 기자

CPACS, 무료 건강검진 & 세금보고상담
CPACS, 무료 건강검진 & 세금보고상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