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미니 인터뷰〉메트로시티 은행 이스트캅 지점장 신시아 맹

지역뉴스 | | 2018-03-01 20:20:14

메트로,시티,은행,이스트,캅,지점,지점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인종 고객 겨냥 맞춤 서비스 주력"

 

17년 풍부한 은행경력

벌써 예금 200만 달러

 

 

메트로시티 은행의 15번째 지점인 이스트캅 지점이 28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스트캅 지점은 17년 은행 경력의 신시아 맹(사진) 지점장이 맡아 운영하게 된다. 맹 지점장과 얘기를 나눠봤다.

 

▲은행업무 경험이 많다고 들었다.

"1987년 베이징의 재정 및 경제 중앙대(Central University of Finance and Economics) 국제은행업무과(International Banking)를 졸업한 뒤 13년간 재정그룹에서 일해왔다. 2000년에 미국에 온 뒤 웰스파고 등 여러 은행에서 일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에서는  2007년 도라빌 지점 부지점장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지점에서 일해오다 이번에 이스트캅 지점을 맡게 됐다."

 

▲한달정도 운영한 결과는 어땠나?

"일단 한달만에 예금 200만달러를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특히 신규 고객들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점 특화 전략이 있다면?

"이 곳은 아시안이 상대적으로 적다. 한인과 중국인 등에 대한 서비스는 유지하되 다양한 인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서비스로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한다. 초반에는 지역 언론사 등을 통해 지점 홍보에 주력하겠다. 이후 고객 규모 증가 여부에 따라 인력도 추가할 예정이다."

 

▲각오 한 마디 해달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예금고 1억달러가 넘는 지점 3개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 내 최고의 커뮤니티 은행이다. 이스트캅 지점 신설은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한다. 모든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 커나가는 은행이 될 것을 약속한다."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대학 유학생 지원자 10%↓

트럼프 2기들어 대폭 줄어 아시아·아프리카 감소세 두드러져미 거주 한인 지원자는 4% 증가 미국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전국 1,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실종 외국인 30여개국 510여명…미정부 "미국인 90명 실종"교량 80개·도로 40㎞ 파손…기후변화 탓 빙하·암석 붕괴가 원인 추정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티베트서도 3명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악천후 예보로 전격 연기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전면 차단 계획이 주말 악천후 예보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조지아주 교통국(GDOT)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2029년부터 월 15달러, 연 180달러 인하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들어서는 오픈AI(OpenAI)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이 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