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메이스빌 감축제 예정대로 열려요"

지역뉴스 | | 2017-10-13 20:20:14

제2회 감축제,엄수나,메이스빌 개나리 농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허리케인'네이트' 피해 불구 감 충분"

이달 22일... 한인 실버타운 설명회도 

이달  22일 열리는 감축제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주최 측이 12일 확인했다.<본보 4일자 '감도 따고 축제도 즐기세요' 기사 참조>

한인 엄수나씨가 지난 2005년부터 조성한 메이스빌 개나리 농장마을 107에이커 규모의 감나무 농장에서 여는 ‘제2회 감축제’는 최근 허리케인 네이트’로 인해 대규모 감 유실이 발생해 축제 취소가 검토됐었다.

12일 엄씨는 “현재 달려 있는 감으로도 축제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각종 먹거리 장터,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각종 이벤트, 즉석 노래자랑 대회, 새 감나무 심기 행사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축제 참가자들은5달러의 바구니 비용만 내면 바구니에 50여개의 감을 가득 담아 따갈 수 있다.  또 산동네 조경 김승록 대표의 과일나무 키우는 법 강의가 예정돼 있고 앞으로 이곳에서 추진될 한인노인들의 자급자족 공동체인 실버타운에 대한 설명회도 열린다. 엄씨는 “가족, 친구들과 오셔서 즐거운 하루의나들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축제 장소는 둘루스에서 30분 거리인 I-85 Exit140번으로 나가 오른쪽으로 회전해 1마일 거리에 있다. 주소 221 Plainview Rd., Maysville, GA 30558. 문의 404-934-9000. 조셉 박 기자

 

'메이스빌 감축제 예정대로 열려요"
'메이스빌 감축제 예정대로 열려요"

지난 주말 메이스빌 개나리농장에 허리케인 피해가 발생해 감나무들이 쓰러지고 많은 감이 유실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최근 미주 한인 사회에서 양궁이 자녀들의 집중력 향상과 내면 성장을 위한 스포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이은 상위 디비전 진출로 화제를 모은 최하윤 선수의 훈련을 이끌고 있는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연방상원, 이민법 개정안 발의1986년 멈춰선 입국 기준일 폐지‘신청일 기준 7년 체류’신청 자격 부여DACA·H-1B 등 800만명 수혜 전망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MPI, 2024년 14만2000명 전년비 22% 급증2013년 이후 감소세 보이다 추세반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던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핵심지지층 백인남성 지원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자유의 수송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금년 1분기 신차 할부금 평균 770달러 만약 매달 나가는 자동차 할부금이 월급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만 그런 겪는 고통이 아니다.렌딩트리(LendingTre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