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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참가자들이 본 대회에 앞서 함께 연습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후배들 떨지 말고 잘하세요.1회 대회 미스 진 박윤솔양이 나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리 유연하죠, 장기자랑으로 체조를 선보이고 있는 리아 피츠양.

요정도쯤이야. 남자부 1등을 차지한 박용하군이 태권도 격파 시범을 보이고 있다.

우리들 어땠어요. 여자 어린이들이 드레스 워킹 후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탄성 자아 낸 태권도 시범. 김스 K 태권도장 팀원들이 화려한 시범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흥겨운 댄스.찬조 출연한 찬스크릭고 제니퍼, 제시카 김 자매가 노래와 춤으로 무대를 달궜다.

내가 올 해 미스 리틀 애틀랜타. 진으로 선발된 이서영양이 배기성 한인회장으로부터 상을 받은 뒤 지난 해 진 박윤솔양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