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30일과 이달 1일 둘루스 시청 앞 광장에서는 2017 둘루스 가을 축제가 열렸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파즌스 앨리 등 둘루스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 완공 뒤 처음 맞는 축제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렸다. 축제 첫날인 지난 달 30일 축제 참가객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구경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지난 달 30일과 이달 1일 둘루스 시청 앞 광장에서는 2017 둘루스 가을 축제가 열렸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파즌스 앨리 등 둘루스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 완공 뒤 처음 맞는 축제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렸다. 축제 첫날인 지난 달 30일 축제 참가객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구경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