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장 입후보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한인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는 2차 입후보 마감일인 지난 25일까지 입후보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선관위는 27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0월 11일까지 2주간 입후보 마감일을 3차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김기수 위원장은 “3차 연장 시한에도 입후보자가 끝내 나타나지 않을 경우 한인회장 추대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