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1등 입상자 상금 3백달러
참가자 전원 상금∙트로피∙부상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난 해에 이어 주최하는 ‘2017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가 풍성한 상품과 상금으로도 화제다.
26일 확정된 이번 대회 참가자 및 입상자에게 수여되는 상품 및 상금 내역에 따르면 남녀부 1등에게는 상금 각각 3백달러가 지급된다. 또 각 부분 2위와 3위 입상자에게는 상금 각각 2백달러와 1백달러가 주어지며 기타 참가자 전원에게도 50달러가 제공된다.
상금 외에 여자부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트로피와 왕관이, 남자부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지며 모든 참가 어린이들에게 푸짐한 부상도 마련돼 있다.
지난 해 코리언 페스티벌 일환으로 처음 열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리틀 미스 애틀랜타 선발 대회’는 올 해 대회부터는 남자부가 신설돼 한층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지난 해 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한 어린이의 부모는 “대회 참가 이후 아이가 자신감이 늘었고 학업성적도 덩달아 올라 너무 좋았다”며 “올 해 대회에도 다른 학부모들에게 열심히 참가를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해 대회 역시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7일 오후 3시부터 열리며 접수 마감은 9월 30일이다. 참가자격은 6세부터 10세까지의 남녀 어린이며 접수 선착 순으로 등록한다. 문의 770-622-9600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