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 여성 6명이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을 사사하는 5명의 여류화가들이 60여 작품을 출품했다. 왼쪽부터 제시카박, 로사장, 써니정, 케이임, 김송자씨.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
장로사,나는 화가다

애틀랜타 한인 여성 6명이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을 사사하는 5명의 여류화가들이 60여 작품을 출품했다. 왼쪽부터 제시카박, 로사장, 써니정, 케이임, 김송자씨.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