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앨라배마, 한∙미 FTA 최대 수혜지역"

지역뉴스 | | 2017-09-15 20:20:14

한미 경제세미나,몽고메리 개최,애틀랜타총영사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몽고메리 상의, 한미 경제 세미나 개최

한미 FTA 이후 한∙앨라배마 경제협력 강화 논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앨라배마 몽고메리상공회의소와 공동 주관으로 14일 ‘한미경제 세미나’를 몽고메리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몽고메리 여론주도층 주류인사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모임형식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토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엘톤 딘 몽고메리카운티 의장, 장호현 주미대사관 경제공사, 이성윤 터프츠대  교수 등 4명이 패널로 참여했다.

김성진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미 FTA로 말미암아 미동남부지역에 대한 우리기업의 투자가 크게 확대됐고, 특히 앨라배마주가 최대 수혜지역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한국기업들이 계속해서 앨라배마주의 일자리창출, 경제성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널로 참석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과 딘 몽고메리카운티 의장은 현대자동차 등 한국기업의 투자 활동을 높이 평가하면서 앨라배마주와 한국과의 경제협력 강화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장호현 주미대사관 경제공사는 한미FTA의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면서 향후 한미 경제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성윤 터프츠대 교수는 핵 및 미사일 실험 등 최근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필요성 및 향후 한미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015년 10월 애틀랜타, 2016년 9월 마이애미에서 각각 한미관계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조셉 박 기자

"앨라배마,  한∙미 FTA 최대 수혜지역"
"앨라배마, 한∙미 FTA 최대 수혜지역"

"앨라배마,  한∙미 FTA 최대 수혜지역"   14일 몽고메리에서 한미경제 세미나가 개최됐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앨라배마 몽고메리 상의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로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등 4명의 패널을 비롯해 100여명의 주류인사가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과 앨라배마간 경제협력 강화방안과 한미FTA 성과도 평가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성진 총영사(앞 오른쪽)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관련기사 2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