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여성 10명이 오는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에게서 사사하는 9명의 여류화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토요일은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장로사 화백은 뉴욕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애틀랜타로 이주해 온 후 여러 곳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16일 오후 1시-3시 사이에 전시회 개막 기념 리셉션이 시니어센터 라운지에 열린다.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