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카페서 즐기는 '가을 음악 축제'

지역뉴스 | | 2017-09-05 20:20:35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 소재 카페로뎀은  9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연주자들을 초청해 제2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첫날인  2일에는 색소포니스트 박영준선생과 애틀랜타 색소폰 앙상블 팀의 공연이 열리고,  9일엔 보스톤 버클리음대에서 보컬 퍼포먼스를 공부한 젊은 재즈 보칼리스트 앤드류 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16일엔 탤런트이며 시인이자 연극인으로 유명한 김복희씨의 시낭송회가 열린다. 23일에는 한인사회에서 오카리나 지도자로 잘 알려진 이혜경씨가   "엘콘도 파사'와  같은  오카리나 특유의 멋진 레파토리로 가을 저녁을 채운다. 마지막인  30일에는 "휠체어위의 연주자" 로 잘 알려진 오하이오주  라이트대 음악과  교수이자 베네수엘라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지휘자 겸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한 차인홍교수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열리게 된다. 

카페로뎀  최진묵 목사는 "기을은 문화적 욕구가 강한 계절"이라면서 "이번에 진행되는 가을 축제는 실력 있는 연주자와  감동 어린 연주가  지친 우리에게 큰 만족을 줄 것' 이라며 초청의  말을  전했다. 시간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주소  3585 Peachtree Indstrial Blvd. #128 Duluth, Ga 30096. 문의 678-878-3780. 조셉 박 기자

 

카페서 즐기는 '가을 음악 축제'
카페서 즐기는 '가을 음악 축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