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 신청사 이주 앞두고
잔스크릭시가 다음 달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하다.
시 관계자는현재 핀들리 로드에 있는 시청 본관 건물과 소방서 근무인력이 9월 18일부터 애보츠 브리지 로드에 마련된 임시청사로 이주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3일부터는 시청 별관에 있는 경찰과 법원 인력이 역시 임시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해 말 940만 달러를 들여 테크놀로지 파크 내 종합청사 (11360 Lakefield Driv)구입계약을 맺은 뒤 올 2월 클로징을 마치고 리노베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신청사 입주 전에 현재의 건물을 비워 주어야 해 임시청사를 마련한 뒤 이주를 시작하게 됐다.
신청사는7에이커 대지에 건물면적은 7만5,000스퀘어피트 규모다. 시는 그 동안 시청과 소방서가 3만 6,000여 스케어피트 규모의 건물에, 그리고 경찰국과 법원이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별도 건물을 사용해 왔지만 업무 확대와 더불어 공간 부족에 시달려 왔다.
신청사 리노베이션 작업 기간은 12개월에서 18개월로 예상되고 있다. 리노베이선 작업이 완료되면 시 행정부와 경찰서, 소방국 그리고 시 법원이 모두 신청사에 입주하게 된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