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국제결혼 여성회 조지아지부 창립

지역뉴스 | | 2017-09-02 21:21:51

국제경혼여성회 조지아지부,KIMWA GA,김영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어제 창립총회...초대 회장에 김영님씨

외국 남성들과 결혼한 한인여성들의 모임인 조지아 국제결혼여성회(KIMWA GA) 창립총회가 1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에서 개최됐다.

최근 한미부인회 내의 의견차이로 인해 새로 독립한 국제결혼여성회 조지아지부는 회원 상호유대, 회원교육, 부우이웃돕기, 차세대 육성지원, 한인사회 봉사활동 등의 목적으로 창립됐다. 조지아지부는 KIMWA 35번째 지부다.

케이티 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김영님 초대회장은 “KIMWA 조지아지부는 국제결혼 자녀의 정체성 교육, 남편들도 동참하는 모임, 불우이웃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06년 서울에서 창립된 월드 KIMWA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예자씨는 축사에서  “우리가 받은 사랑, 경험 등을 사회에 환원하고 더 많이 섬기는 단체가 되라”고 격려했다. 

현 월드 KIMWA 수석부회장인 정나오미씨는 “변화하는 세계에서 좋은 인품을 가진 리더들이 모인 조지아지부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힘을 합쳐 열악한 상황의 국제결혼 여성, 그리고 초기 이민가정 여성을 돕자”고 축사했다.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도 “김영님 회장의 리더십이 잘 발휘돼 다시 일어나 최고의 봉사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KIMWA 조지아지부는 김영님 회장, 배현주 부회장, 케이티 박 사무총장, 백순련 재무부장, 추정애 봉사부장 등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 회원가입 문의 580-747-3232. 조셉 박 기자

국제결혼 여성회 조지아지부 창립
국제결혼 여성회 조지아지부 창립

1일 국제결혼여성회 조지아지부 창립 총회 참석자들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총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