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웰 여성 400번 도로에서 경주
시속 110마일로 달리다 경찰 단속
지난주 조지아 400번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며 시간당 110마일 이상으로 과속하던 라즈웰 거주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 24일 알파레타 경찰에 의해 체포된 조이 오제호몬은 과속, 경주 및 난폭운전 혐의로 기소됐다.
채널2 액션 뉴스가 방영한 대쉬 캠 비디오 영상은 오제호몬이 포드 무스탕 한 대와 나란히 과속을 하고 있었다. 무스탕 차량을 제친 알티마를 운전하고 있던 오제호몬은 계속해서 과속으로 운전하다 결국 라즈웰 와플하우스 인근에서 경찰에 의해 정차됐다.
오제호몬은 내가 왜 경찰에 걸렸는지 모르겠다며, 자신은 경주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과속을 한 것은 딸의 학교에 무엇인가를 갖다줘야 했기 때문이라고 우겨댔다.
제이슨 뮤엔저 알파레타 경찰은 그녀의 주장에 “별 차이가 없다. 종이를 갖다 주려 했다면 그곳에 안전하게 가야 한다…점점 더 사람들이 천하무적이라 느끼는 듯하다”며 그녀의 주장을 일축했다.
그녀와 경주를 하던 무스탕 차량은 붙잡히지 않았다. 경찰차가 두 마리의 토끼를 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