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로렌스빌 주민 , 올 해 투표 안 한다

지역뉴스 | | 2017-08-29 19:19:3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시장.시의원 후보 등록 분석 >

시의원 선거에 모두 단독후보...무투표 당선

둘루스 시의원 2지구선 아시아 후보 등 3명 

6곳 시장 선거 중 1곳만 경선..5곳 무혈입성

올 해 11월 7일 실시되는 15개 귀넷 지역 시장 및 시의원선거에서 3개 시는 아예 선거를 치르지 않게 됐다.

지난 주 25일 마감된 각 지역 시장 및 시의원 후보 등록 결과에 따르면 모두 15개 시에서 시장 및 시의원 후보동록을 받았던 귀넷에서는 어번과 버클리 레이크, 로렌스빌 등 3개 시에서는 모든 선거구에서 1명의 후보만이 등록함에 따라 각 후보들은 모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들 3개시에는 모두 7명의 시의원이 선출된다. 

나머지 12개 시 중 브래슬톤과 뷰포드, 데큘라, 둘루스, 그레이슨, 릴번, 피치트리 코너스, 스넬빌 그리고 슈가힐 등 9개 시에서는 1개 선거구에서만 복수 입후보가 이뤄져 본 선거에서는 이들 선거구에서만 투표가 실시된다. 이 중 한인 최대 밀집지역인 둘루스에서는 2지구에 현 제임스  두간 의원을 포함해 커크랜드 카든과 아시아계인 차오한 쳉 후보가 경선이 나서고 있다. 

반면 어번과 로간빌 그리고 스와니에서는 2개 이상 선거구에서 복수후보가 등록해 11월 7일 자웅을 겨루게 됐다. 이 중 로간빌에서는 레이 마르티네즈와 도나 존스 등 두 후보가 차기 시장직을 놓고 경선을 벌이게 됐다. 스와니에서는 3,4,5지구에서 시의원 선거가 이뤄지며 각 선거구 모두 2명의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다.

11월 선거에서 귀넷에서는 모두 6개 시에서 시장 선거가 예정돼 있지만 로간빌을 제외하고는 모든 후보들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우빈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