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다수 거주 서브디비전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 루비 포레스트 서브디비전과 조지 피어스 파크를 연결하는 보행자 도로가 새로 생긴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회의는 최근 스와니시에 서브디비전과 공원을 연결하는 보도 건설을 승인했다. 800피트 거리의 보도는 기존의 자연 상태의 트레일을 대체하며, 서브디비전 주민들의 공원 접근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루비 포레스트 단지는 약 400여 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뷰포드하이웨이에서 출입할 수 있다. 스와니시는 특별목적판매세 기금을 이용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