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24일 제2차 준비기도회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24일 노크로스 실로암교회에서 2017년 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개최했다.
총무 권석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 설교에서 신윤일 목사는 “현대교회가 숫자와 통계를 중시 여기지만 하나님은 통계 밖에서 역사하시고, 작은 것과 본질적인 것들에 더 역사하신다”라며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같은 교회와 교인이 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가져와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우리가 되자”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선 기도분과위원장 인도로 참석자들은 애틀랜타 한인교회들의 영적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의 평화와 신앙회복을 위해, 그리고 복음화대회 강사와 준비위원회를 위해 기도했다.
금년도 복음화대회는 내달 20일-21일 서부지역 성약교회에서, 22일-24일 동부지역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서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이며, 윤형주 장로가 매일 찬양 및 간증을 인도한다. 또한 23일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전 총신대 교수이자 현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인 류응렬 박사와 이재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신학 및 신앙세미나를 인도한다.
교회협의회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총 5차례의 준비기도회를 갖는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임원진들이 24일 9월 열리는 복음화대회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