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일정 및 강사진 확정
전 가수 이지연씨 강사로
동남부 한인무역협회(OKTA, 회장 남기만)가 주최하는 제10회 차세대 통합무역스쿨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7일 남기만 회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무역스쿨 일정 및 주요 강사진을 소개했다.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힐튼 애틀랜타 노스이스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무역스쿨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 오후 7:30분 졸업파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주요 강사로는 웨스턴 캐롤라이나 대학교 하인혁 경제학 교수, 경영자 코칭 전문회사 슈어파이어 제이슨 정 수석 코치, 이영현 월드OKTA 명예회장, 전직 가수이자 현재 헤어룸 BBQ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연 대표 등이 나선다. 이들은 창업과 비즈니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물론 본인들의 경험들을 수강생들과 공유한다.
25~40세의 차세대 한인 100명을 참가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번 무역스쿨에는 현재 70여명이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다. 참가신청은 atlantaOKTA.com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20달러다. 이인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