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데스-벤츠 구장 개장을 앞두고 4일 조지아 돔 구장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철거작업 첫날에는 관중석과 유틸리티 시설이 철거됐다. 조지아돔은 내부시설 철거작업을 거친 뒤 올 해 11월 20일 발파작업을 끝으로 완전히 모습이 사라지게 된다. 포크레인이 관중석을 걷어 내고 있다.<사진=AJC> 이우빈 기자

메르스데스-벤츠 구장 개장을 앞두고 4일 조지아 돔 구장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철거작업 첫날에는 관중석과 유틸리티 시설이 철거됐다. 조지아돔은 내부시설 철거작업을 거친 뒤 올 해 11월 20일 발파작업을 끝으로 완전히 모습이 사라지게 된다. 포크레인이 관중석을 걷어 내고 있다.<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