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번 도로 교차로 남쪽 구간에
폭 11피트... 보행자 안전구역도
120번 둘루스 하이웨이와 교차하는 뷰포드 하이웨이 남쪽 구간에 중앙분리대가 세워진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이 구간 중앙분리대 공사를 위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70만 3,994달러의 공사금액을 제시한 CMES사를 최종 시행사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뷰포드 하이웨이 중앙분리대 공사입찰에는 모두 5개사가 최고 1백만 달러가 넘은 금액을 제시하면서 참여했었다.
시는 시행사 선정과 함께 공사비 지원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조만간 조지아 교통국과 서류상 협의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시와 주 교통국간의 협의가 이뤄지면 둘루스 시장의 서명과 함께 공사가 시작된다. 협의 과정은 2~3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구간에 신설되는 중앙분리대는 폭 11피트에 분리대 중간에는 도로를 건너는 보행자를 위한 안전구역도 설치된다. 또 중앙분리대 안에는 인공조형물도 들어서게 된다. 이우빈 기자

120번 도로와 교차하는 뷰포드 하이웨이에 건설된 중앙분리대 공사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