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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선포

미국뉴스 | | 2017-05-25 19:19:33

귀넷,다민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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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등 한인단체,,,아시안 100명 참가

23일 귀넷 종합청사에서 열린 커미셔너 정기회의에서 커미셔너들이 5월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드 문화유산의 달'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와 한미연합회(KAC) 등 아시안 단체들의 협업체인 '귀넷 다문화자문위원회(GMACS, 공동대표 빅토리아 윈, 인그리드 패트릭)이 주최했다.

샬롯 내쉬 귀넷 의장은 "현재 귀넷 카운티는 아시안 이민자들이 활발하게 단체, 비즈니스 등에 종사하고 있어 성장할 수 있었고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각 나라의 이름을 호명하며 환대했다.

행사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타이완 등 아시아 10개국 출신 이민자 100여명이 참석했고, 귀넷 커미셔너 측은 각 이민자 대표 단체, 비즈니스, 미디어 등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CPACS 사물놀이 어썸(Awesome)팀, 부탄 댄스팀 등이 공연을 선보였다. 이인락 기자

귀넷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선포
귀넷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선포

귀넷 다문화자문위원회(GMAC)의 공동대표 겸 팬아시안센터(CPACS) 부대표인 빅토리아 윈이 샬롯 내쉬 귀넷 커미셔너 의장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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