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돔' 철거터에 대형 공원 조성

지역뉴스 | | 2017-04-24 17:17:4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에이커 규모... 내년 완공 

공식명칭은 '홈디포 백야드'

애틀랜타 펠콘스 홈구장으로 사용되던 조지아돔 부지에 새로운 대형 공원이 조성된다.

펠콘스 구단주이면서 홈디포 공동창업주인 아서 블랜크는 지난 21일 “올 해 말 철거작업이 예정된 조지아돔 부지에 13에이커 규모의 대형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새 공원의 공식 명칭은 ‘홈디포 백야드’로 불리게 된다.

블랜크 구단주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새 공원은 문화와 음악, 예술 그리고 음식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의 장이 될 것이며 2018년 중에 완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지아돔에는 이외에도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WCCA)가 짓는 객실 800개에서 1,000개 규모의 호텔도 들어서게 된다,

1992년 완공된 조지아돔은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메스세데스-벤츠 구장으로 대체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크레이그 메니어 홈디포 CEO와 GWCCA 및 메르세데스-벤츠 구장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우빈 기자 

'조지아돔' 철거터에 대형 공원 조성
'조지아돔' 철거터에 대형 공원 조성

홈디포측이 공개한 홈디포 백야드 조감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A 오키페노키 늪, 세계유산 등재 ‘눈앞’
GA 오키페노키 늪, 세계유산 등재 ‘눈앞’

유네스코,이달 말 부산 회의서 결정등재 시 미국 27번째 ∙ 조지아 최초  북미 지역 대표적인 습지 중 한 곳인 조지아 오키페노키(Okefenokee)  국립야생동물 보호구역이 유

한미우호협, 미 6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 광고
한미우호협, 미 6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 광고

ATL·뉴욕 등 고속도로 빌보드 광고한국전 정전기념일 맞아... 30년째  한미우호협회(AKFS, 회장 박선근)이 한국전 휴전 기념일을 기해 전국 6개 도시 주요 고속도로에 올해도

‘렉서스 차선’ 비판 받던 I-85 유료차선 지금은…
‘렉서스 차선’ 비판 받던 I-85 유료차선 지금은…

이용차량 1일 3만→ 4만7천여대차량당 통행료 2.63→5.28달러 올 회계연도 총수입 3억달러 돌파 초기 ‘렉서스 차선’이라며 비판 받았던 I-85 유료차선이 개통15주년을 앞두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15억 4천만 달러...역대 최고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15억 4천만 달러...역대 최고

교육 재정 역대 최고치 경신 조지아 복권 공사(Georgia Lottery Corp.)가 2026 회계연도에 교육 재원으로 15억 4,086만 8,000달러를 조성했다고 지난 18

애틀랜타 개스값 일주일 새 23센트 올라
애틀랜타 개스값 일주일 새 23센트 올라

20일 오전 갤러당 3.76달러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월요일인 20일 오전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의 일반 개스값은 갤런당 평

귀넷교육청, 대대적 '형평성' 감사 착수
귀넷교육청, 대대적 '형평성' 감사 착수

교육 현장 대수술 예고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교육 현장의 형평성(equ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갈래의 대대적인 진단에 나선다. 교육청은 자원 배분과 학업 성취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트센터 입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트센터 입주

LSO 신규 상주단체로 영입돼귀넷 문화 허브로 도약 기대 귀넷 카운티의 문화적 중심지인 로렌스빌 아트센터(Lawrenceville Arts Center, 이하 LAC)가 새로운 상

조지아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조지아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해양휴양도시 씨아일랜드 1위…430만불2위 밀톤 96만불…17위 스와니 61만불   풀턴 카운티 밀톤시의 중간 주택가격이 조지아 전역에서 두번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가장 비싼

‘설사 유발’ 사이클로스포라… 익혀 먹어야 가장 안전
‘설사 유발’ 사이클로스포라… 익혀 먹어야 가장 안전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식초1:물3 용액에 흔들어봉지 샐러드보다 통채소가급적 익혀 먹어야 안전  최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에 의한 장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보건 전문가

국무부, 비자 인터뷰 규정 강화
국무부, 비자 인터뷰 규정 강화

출신국·거주국서 심사 영주권 신청자도 해당 제3국서 비자신청 금지 기존 관행 대폭 제한 국무부가 모든 비자 신청자들에 대한 인터뷰 규정을 강화했다. 서울 미 대사관 비자창구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