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바비큐 식당 '철든 놈'〉 "새로운 느낌·맛...구이의 혁명을 경험하세요"

미주한인 | 업소탐방 | 2017-04-15 18:18:11

업소탐방,철든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기나는 불판 대신 '특수 구이 장비' 사용

명동에서 시작해 인기몰이중...조지아 1호점

스와니 H마트 옆 몰에 있는 바비큐 한식당 '철든놈'(Iron Guys)은 기존에 불판에 구워먹는 코리안 바비큐와 다르게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철든놈 구이기’를 이용해 세워진 불판 옆에 고기를 꼬치, 바비큐 형식으로 구워 이목을 끈다. 철든놈 구이기를 이용해 고기를 구으면 기름이 밑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으며 고기가 기름과 접촉할 일이 없어 더욱 담백해지는 장점이 있다.

철든놈은 한국 명동에서 처음 시작해 각지에 11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등에도 진출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 진출은 스와니지점이 처음으로 지난 3월 오픈한 뒤 한인은 물론 타민족들에게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철든놈의 제이 임 매니저는 “기존에 불판에서는 할 수 없는 요리들을 철든놈 구이기를 이용해 하고 있다”며 “이에 신선함을 느낀 고객 분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철든놈은 현재 오픈 기념으로 등심+안심 세트메뉴(원가 69.99)를 49.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런치타임에는 2인분 이상 주문 시 11.99의 갈릭 파스타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런치메뉴로 시원 칼국수, 숯불 소고기 정식, 제육 쌈밥 등 런치메뉴도 7.99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참나무 연기로 구워내는 '스모킹 삼겹살'과 '마늘 양념삼겹살'이 인기 메뉴다. 또 여러 가지 고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콤보 메뉴도 인기다.

소스가 다양한 것도 이 집의 특징 중 하나다. 철든놈 소스와 카레가루는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일품이고, 마늘 양념 기름장, 고기랑 잘 어울리도록 자체 개발한 와사비 소스 등 함께 제공한다. 문의 678-358-4949.  이인락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바비큐 식당 '철든 놈'> "새로운 느낌·맛...구이의 혁명을 경험하세요"
<비즈니스 포커스-바비큐 식당 '철든 놈'> "새로운 느낌·맛...구이의 혁명을 경험하세요"

제이 임 매니저가 '철든놈 구이기'를 소개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