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대학 서머캠프, 캠퍼스 생활 체험·입시경쟁에도‘플러스’

지역뉴스 | 교육 | 2017-04-10 10:10:08

대학,서머캠프,생활체험,입시경쟁,플러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남이 하니까’‘스펙용’으로 하면 돈 낭비

   본인 적성 고려해 열정 갖고 해야 차별화

   나중에 같은 대학 지원해도 가산점 없어

고등학생들에게는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입시의 향방이 엇갈리는 경우가 많다. 학부모들은 긴긴 여름방학 동안 대학진학을 앞둔 수험생 자녀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전전긍긍하게 마련이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이 기간 동안 SAT 학원을 찾아 표준학력고사 점수를 올리기에 열중하며 차라리 한국을 방문해 문화여행을 하거나 뿌리찾기를 하고 혹은 부모님과 여행을 하면서 심신의 피로를 풀기도 하면서 재충전의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 기간을 이용해 자신이 진학하고 싶은 대학의 대학 서머캠프를 이용하거나 혹은 명문대학의 서머캠프 프로그램에 등록해 자신의 진로와 커리어에 대비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 기간 중에 SAT 학원을 다니거나, 여행을 가거나 아니면 그냥 자율학습을 통해 자신의 모자란 학과목을 보충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자유이다. 대학 서머캠프를 했다고 해서 꼭 명문대학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학 서머캠프는 본인이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대학입학 경쟁에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 관심을 갖는 이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는 명문 사립대 입시를 준비하면서 다른 경쟁자들과의 차별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놓고 고민을 많이 한다. 더욱이 주요 대학 입학사정에서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살피기 때문에 유명 대학들의 서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입시에 도움이 될 것이란 판단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하고 있다. 그래서 앞서 가는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명문대학 입학뿐아니라 커리어에 대한 관심과 결정을 위해 자녀가 소질이 있는 분야를 리서치해 대학 서머 프로그램에 등록을 시킨다.

■ 입시에 도움되는 가

프로그램의 내용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인 대학 서머 프로그램은 영리가 목적이며 3주 정도의 코스를 밟으면서 대학생활을 체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명문 대학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모두 교수들이 직접 참가하는 것은 아니며 돈을 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명 대학들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실시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고 해서 나중에 그 대학에 지원했을 때 혜택을 받는 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프로그램의 성격과 본인의 성취에 따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 가치판단이 가장 중요

자신의 관심사와 확실한 필요성에 의해 결정해야 한다.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은 곤란하다. 자칫 잘못하면 시간과 돈의 낭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 과학이나 수학, 역사 등 자신이 흥미롭게 깊이 파고들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참여해야 경쟁자들에 비해 훨씬 내실 있는 스펙을 갖출 수 있다. 

이는 입시에서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된다. 이런 점들을 충분히 표현할 때 다른 수험생과의 차별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학생의 관심분야에 따라 깊이 있는 활동과 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자신이 얻고자 했던 것을 성취했다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입시뿐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구축에 도움이 되는 서머 프로그램이다.

■ 서머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

일정한 자격을 필요로 하는 경우 선발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생활하면서 경쟁력도 키울 수 있으며 또 상당수 프로그램들이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독립심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 단점은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가 경비다.

대학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적은 곳은 수천달러에서 많게는 1만달러를 훌쩍 넘는다. 물론 프로그램에 따라 학비보조를 받을 수 있는 곳도 일부 있다. 또 다른 문제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공부한 과목에 대한 학점 인정 여부다. 이는 재학 중인 학교의 방침에 달려 있다. 또 고려할 사항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겠지만, 학교에서 제공하는 것이라면 한 번 더 생각해 본 뒤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에서는 본인이 관심을 보이고 재능이 있다는 것이 증명만 된다면 저소득층 자녀들도 서머 프로그램을 무료로 혹은 저렴한 비용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열려있다.

■ 서머프로그램의 선택 요령

서머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비용을 고려 대상에서 빼놓을 수 없다. 사립대학 프로그램보다 저렴하지만 UC 서머스쿨도 유닛 당 학비가 수백달러에 달해 저소득층 가정 출신 학생들은 경제적 부담이 있다. 또한 집에서 가까운 캠퍼스가 운영하는 서머 프로그램을 택할 것인지 혹은 타주에 있어도 원하는 클래스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갈 것이냐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UC나 칼스테이트 계열 대학의 서머 프로그램에서도 얼마든지 알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지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의 재능이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이 있는 지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

<2면에 계속·박흥률 기자>

■ 재능있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 서머 프로그램

전국재능아동협회는 재능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소한 2주 이상, 대학학점을 부여하면서 타주거주자도 지원할 수 있는 유명 대학의 서머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학생의 상황과 능력에 맞춰 프로그램을 지원하면 될 것 같다.

1. 브라운 대학

브라운 대학은 여름학기동안에 300여 코스를 캠퍼스와 온라인 그리고 해외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학생들은 브라운 캠퍼스에 거주하면서 200여개의 학점이 부여되지 않는 코스를 수강해볼 수 있다. 또한 클래스밖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브라운은 유명 대학들 가운데 가장 다양한 서머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ummer@Brown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하버드

고등학생들은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에서 여름방학 동안 몇주를 보낼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학생들은 50개의 무학점 과목을 수강하면서 미리 대학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장차 대학 및 사회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스킬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좀더 학구적인 학생들을 위한 세컨더리 스쿨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7주 동안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등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온 고등학생은 물론 프로패셔녈들과 현재 대학생들이 수강하는 클래스를 함께 듣게된다. 200개의 수강과목이 제공되며 학생들은 수업과 숙제, 과외활동에 시간을 잘 배분해야한다. 하버드의 서머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과 만남을 통해 세계관을 넓게하고 잠재적인 전공을 공부하게 되면서 가치있는 지식과 스킬을 배우는 것은 물론 보스톤 주변의 학구적인 분위기에도 젖게한다.

3. 스탠포드

서부의 하버드 답게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클래스를 제공하는 데 30개 전공에서 145개의 클래스를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학생들은 서머 스쿨에서 5개까지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는 데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도전적인 과목들을 고를 수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교수진과 도서관 시설은 물론 대부분의 전공분야에서 무료로 튜터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및 북가주 지역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화적, 인종적인 배경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4. 코넬

지난 1957년 창설된 Cornell University Summer College (CUSC)는 전 세계 50개 국가에서 700여명의 학생이 매년 수강하고 있다. 코넬의 서머 프로그램은 3주 혹은 6주 프로그램으로 아이비리그의 분위기를 경험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3학점에서 6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는 데 캠퍼스에서 살면서 공부하고 전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함께 전공을 모색하고 가능한 커리어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대입사정에 관한 카운슬링 기회와 함께 칼리지 엑스포에도 참석할 수 있다.

5. 노스웨스턴

노스웨스턴은 재능있는 고등학생(9학년~12학년)들에게 매해 여름 ‘Center for Talent Development’s Equinox program‘을 제공하고 있다. 통학을 하거나 거주하면서 둘 다 가능하다. 일주에서 3주까지 지속하게되며 학생들은 하나, 둘 혹은 세 세션에 지원할 수 있다. 

이 코스들은 아너스나 AP 레벨 혹은 대학레벨에서 가르친다. 각 코스를 수강하면 한 두 학기를 배운 것과 같은 효과를 갖게된다. 서머 스쿨에서 제공하는 코스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이 마련되기도 한다.

■ UC 서머 프로그램

1. UC 버클리

UC 버클리는 ‘p-Collegiate Program’이라는 이름으로 고교생들을 위한 서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 (510)642-5611 http://summer.berkeley.edu/p-collegiate

2. UCLA

UCLA는 1~2학년생들이 택하는 UCLA 레귤러 강좌들을 직접 듣고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하는 것과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단기 인스티튜트 프로그램 2가지가 있다.

▲문의 (310)825-4101, www.summer.ucla.edu/highschool/overview.html

3. UC 샌디에고

UC 샌디에고는 4년제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고교생들에게 수준 높은 서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문의 (858)534-5258 http://summersession.ucsd.edu

4. UC 어바인

‘High School Summer Scholar Program’이라는 이름으로 고교생들을 위한 서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 (949)824-5493, www.summer.uci.edu

5. UC 리버사이드

우수 고교생들에게 제공하는 ‘Summer Academy for Advanced High School Students’는 대학 교수들이 직접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문의 (951)827-3044 http://summeracademy.ucr.edu

■ 칼 스테이트 서머 프로그램

Cal State program for High School students

-http://web.calstatela.edu/univ/ppa/spotlight/archive/2010/summercamps2010.php writing program

-http://www.csun.edu/eisner-education/summer-academic-enrichment-program enrichment program

-https://www.csssa.org/ arts program

-http://cosmos-ucop.ucdavis.edu/ math and science program

■ 기타 저명 Summer program

▲California State Summer School for Mathematics and Science (COSMOS)

http://www.ucop.edu/cosmos/

▲CTY - Johns Hopkins Center for talented youthhttp://cty.jhu.edu/

▲EPGY-Education Program for gifted youthhttp://epgy.stanford.edu/

▲RSI (Research Science Institute)http://www.cee.org/research-science-institute

▲Clark Scholars Programhttp://www.clarkscholars.ttu.edu/

▲Minority Introduction to Engineering and Science (MITES)http://web.mit.edu/mites/

▲Summer Science Program (SSP)http://www.summerscience.org/home/index.php

▲Science Olympiadhttp://soinc.org/

▲MIT Women’s Technology Program(WTP)http://wtp.mit.edu/

▲AMC-AIME American Mathematics Competitionshttp://www.maa.org/math-competitions

▲Program in Mathematics for young scientistshttp://www.promys.org/

▲Stanford University Mathematics Camphttp://pcollegiate.stanford.edu/sumac/index.html

▲NIH Biomedical internship (deadline April)https://www.training.nih.gov/programs/sip

▲The Young Writers Workshop http://www.kenyonreview.org/workshops/young-writers/

▲CSPA High School Journalism Workshop http://cspaworkshop.org/

TASP https://www.applyweb.com/apply/corntell/pdf/

TASPBR13.pdfTASP http://www.tellurideassociation.org/programs/high_school_students.html

Humanity 분야에서 가장 명성 있는 캠프로 알려져 있는 TASP는 64명 정도를 최종 선발하여 코넬대학과 미시간대학(U of Michigan) 에서 각각 6주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세미나, 강의,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 등에 참여시킨다. 

대학 서머캠프, 캠퍼스 생활 체험·입시경쟁에도‘플러스’
대학 서머캠프, 캠퍼스 생활 체험·입시경쟁에도‘플러스’

하버드는 세계최고의 대학답게 고등학생들을 위한 서머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폭이 넓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대입은 물론 커리어 계발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버드 캠퍼스에서 여대생이 조깅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주하원,관련법안 승인2차 사고 가능성 우려  운전 중 백미러에 번쩍이는 경찰차 경광등이 비치면 누구나 긴장하게 된다. 이때 얼떨결에 차를 도로 왼쪽 갓길에 세운다면 또 한 장의 교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주 하원, 만장일치 승인별도 검토 조직 설치키로학계 반발…검찰은 찬성  17세를 성인 형사재판 대상에서 제외해 소년법원 관할로 전환하도록 하는 소위 ‘맨디 밸린저 법안’ 시행에 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미국 대학 재정 보조 분야에서 20 년이상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오늘 이 자리에서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C

작년 연간 주택가격 1.3%↑…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작년 연간 주택가격 1.3%↑…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지난해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1%대 초반으로 둔화하며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작년 12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국토안보부 조사 착수“적발시 투표사기 기소시민권 취소될 수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미 시민권을 공식적으로 받기 전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권자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조사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뉴욕과 보스턴 등 북동부 지역에 23일 최고 적설량 2~3피트의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주요 공항들이 사실상 ‘올스톱’ 되고 도로 교통이 마비됐다. 이로

‘한인 입양동포 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 5월 18~22일인천·서울·파주서 5일간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입양동포의 모국 유대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OKAG

트럭·버스 운전면허시험 영어로만 치른다

연방교통부, “운전자 영어능력 갖춰야” 앞으로 트럭 및 버스 운전사들의 상업용 운전면허(CDL)를 취득하려면 영어로만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다.숀 더피 연방교통부(USDOT) 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