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눈에 이물질, 문지르지 마세요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3-24 09:54:27

눈,이물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눈에 이물질이 들어 갔다면 응급 처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 정보 사이트 ‘웹엠디’(WebMD)에 소개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의 응급 처치법을 알아본다.

#절대 눈을 문지르지 않는다=이물감을 느낄 때 무심코 눈을 비비게 되는데, 이는 주의해야 할 행동이다. 잘못 각막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 특히 어린 자녀의 경우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를 시킨다.

#손은 꼭 깨끗이 씻는다=눈을 만지기 전에 손은 꼭 닦도록 한다.

#콘택트 렌즈는 뺀다=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눈을 씻으려면 콘택트 렌즈는 꼭 빼고 나서 한다.

#물로 씻어낸다=동공이나 홍채 주변에 이물질을 발견했다면 물로 부드럽게 씻어낸다. 만약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대로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의사에게 간다. 절대로 눈에 힘을 가하지 않도록 한다.

#흰자위에 있는 경우는=이물질이 흰자위에 있거나 혹은 아래 눈꺼풀 안에 있다면 면봉을 적셔 살살 제거한다. 

#차가운 물로 씻어낸다=차가운 물이나 식염수 점안액을 사용해도 좋다. 

#핀셋, 이쑤시개, 금속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금속이나 눈을 찌를 수 있는 도구로 이물질을 빼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집에서 응급처치 중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는=눈을 깜박거려도 시야가 깨끗해지지 않고 흐려지거나 이중으로 보이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 통증이 지속되거나 점점 더 눈이 아파지는 경우, 홍채 주변에 피가 보이는 경우, 빛에 민감한 경우, 감염 증상이 보이는 경우 (눈이 아프고, 뭔가 들어 있는 것 같거나, 노란 고름 혹은 물같은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 경우, 충혈, 열, 시력 저하 등),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등은 의사에게 문의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DHS, 이민자 금융정보교 통단속과 결합 추적“사생활 무차별 감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개인의 금융정보를 이민단속에 활용하고, 이를 경찰의 교통단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단속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8일 밤 뉴욕 맨해튼의 밤하늘을 향해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트리뷰트 인 라이트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니치 선정 2027 순위2위는 미시건·3위 버지니아데이비스 14위·어바인 21위 UCLA가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교로 선정됐다. 대학 평가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27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은행 사칭 전화·문자 급증5명 중 2명이나 사기 노출매년 피해규모 수십억 달러‘누구도 안전하지 않다’지적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금융사기도 갈수록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 9·11 참사에 스러진 한인 희생자들26세 청년부터 두 살 딸 둔 아버지까지남겨진 가족들 사반세기의 세월 견뎌한인 젊은이들의 꿈 속속‘장학사업’으로“기억하는 한 그들의 레거시는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전년대비 19% 큰 폭 줄어거래 건수까지 14% 위축고가·매물부족 수요 부진플로리다·가주‘탑2’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입 열기가 크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아이폰18프로 등도 공개내달 16일부터 예약구매  9일 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이 애플의 첫 접이식 폰인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로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연방국무부가 중국 본토에 대한 여행 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령했다.국무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민에게 중국내 자의적 법집행과 부당한 구금, 출국금지 조치 등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