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마크 김 의원,로버트 안 후보 지지

미주한인 | | 2017-03-16 19:28:31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유권자 등록 촉구

오는 4월4일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로버트 안 연방하원 후보가 미 동부지역의 대표적 한인 정치인인  4선의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

14일 로버트 안 후보 캠페인 사무실에서는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제이크 정 미주한인민주당총연합회(KADNO) 회장과 마이클 양 한인대표자회의(CKA) 설립자 등과 함께 회견을 갖고 한인 연방의원 배출 필요성을 역설하며 한인 시민권자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과 안 후보 지지를 촉구했다.

마크 김 의원은 “미 전체에 한인이 250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미 전체인구 0.7%에 해당하는 비율로, 적어도 연방의회에서 한인들을 대표하는 한인 연방의원이 3명 정도는 있어야 한다”며 “로버트 안 후보가 LA와 캘리포니아주 뿐만 아니라 미 전역의 한인 및 소수계를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로 적합한 인물이기 때문에 자랑스런 한인의 대표를 뽑을 수 있도록 한인 유권자들이 선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마크 김 주 하원의원의 지지가 큰 힘이 된다”며 “보궐선거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보이지만 60% 수준의 한인 투표참여율을 이끌어낸다면 1위로 결선 진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마크 김 의원,로버트 안 후보 지지
마크 김 의원,로버트 안 후보 지지

14일 마크 김(오른쪽 두 번째부터)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로버트 안 연방하원 34지구 후보를 공식 지지하며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마블턴서 ‘정신나간’ 부부 체포모두 5살 미만…4개월 유아도 어린 자녀 4명을 한 낮 찜통차 안에 방치한 채 도박을 하던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캅 카운티 경찰은 19일 마블턴 지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부모와 분리된 아동수75%는 미국 시민권자공식 통계보다 더 많아”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급속히 확산하며 해당국과 인근 국가들이 확산 방지에 고심하고 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