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
USA 투데이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미국 내 최고의 NFL 경기장으로 선정됐다.
애틀랜타 팰컨스의 홈구장인 이곳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경기장 선정과 함께 NFL 경기장 중 '최고의 음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USA 투명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음식 부문 순위 1위에 오른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머니 가벼운 관중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매점 운영을 집중 조명했다.
이 경기장은 그동안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더 넓은 선택지로 제공하는 동시에 가격을 낮춘 '팬 퍼스트(fan-first)' 가격 정책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순위 평가에서는 경기장의 뛰어난 편의시설들도 함께 호평을 받았다. 이로 인해 다가오는 미식축구 시즌을 준비하는 팬들 사이에서 벤츠 스타디움이 NFL 전체 경기장 중 당당히 종합 1위 자리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