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한인타운도 '발렌타인 데이' 특수

지역뉴스 | | 2017-02-11 18:44:42

발렌타인데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과점·꽃집·화장품 등 이벤트 다양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둘루스와 스와니 한인타운의 제과점, 꽃집 등을 중심으로 특수 잡기에 나섰다. 

파리바게트 둘루스 점은 14일까지를 발렌타인 주간으로 정하고 컵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젊은이에게 인기 있는 '달콤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12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 스페셜 케이크 5종을 판매한다.

꽃 이야기, 베스트 플라워, 서울꽃집 등 한인타운의 꽃집들도 꽃 선물 예약으로 벌써부터 분주하다. 

'꽃 이야기'의 김윤주 대표는 “발렌타인 데이에 꽃 주문이 가장 많이 들어온다”며 “젊은이 뿐만 아니라 장년층 고객도 많고, 특히 장미꽃다발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꽃 이야기는 꽃뿐만이 아니라 꽃과 함께 선물할 카드, 인형, 초콜릿 등도 판매 중이다. 깜짝 이벤트를 위해 배달도 해주고 있다. 

화장품 업소와 정수기업체도 특수 시장전에 뛰어들었다. 미시 화장품(대표 조미숙)은 발렌타인 데이 특별 세일을 진행 중이다. 시세이도 전 품목 중 2가지 구매시 여행용 파우치 및 화장품, 복주머니 등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코웨이 애틀랜타 지사는 2월 한달을 발렌타인 데이 기간으로 정하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속형 정수기 CHP-250L 모델을 100달러에 등록비 없이 렌탈해주는 등 특별판매를 하고 있다. 이인락 인턴기자

한인타운도 '발렌타인 데이' 특수
한인타운도 '발렌타인 데이' 특수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 한인상가에 나온 '꽃+초콜릿+인형' 세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5월부터 한국서 배로 뛰어 거리비례제 도입후 최고 LA 출발은 큰 변동 없어 에어프레미아 추가 감편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시간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트럼프, ‘납세자 돈 남용’ 척결 천명  뉴욕주 등 민주성향 5개주 집중 조사 “뉴욕주 가입자 75% 간병서비스 이용”  CMS, 부정행위 조사 필요성 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