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연비 50mpg‘동급 최고’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7-02-04 10:24:13

캠리,하이브리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도요타의 간판급 중형세단 10세대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의 연비가 동급 최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심 연비의 경우 50mpg(21.2km/ℓ)로 이전 대비 19.0% 개선됐다.

지난달 27일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 등 외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를 공개하며 연비를 밝히지 않았지만 실제 출시되면 동급 모델 중 가장 좋은 연비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했다.

현재 시판 중인 캠리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도심 42mpg(17.8km/ℓ), 고속도로 38mpg(16.1km/ℓ)를 기록 중이다. 경쟁 모델인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경우는 도심 49mpg(20.8km/ℓ)를 비롯해 복합 48mpg(20.4km/ℓ)로 동급 최고다.

카 앤 드라이버는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의 연비와 관련해 앞서 도요타가 신형 캠리를 소개하며 “현재 모델 보다 약 20% 효율성이 개선됐다”는 언급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기존 동급 최고 기록인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넘어선 수치로 실제로 이 같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10세대 신형 캠리는 외관에서 보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함께 휠베이스가 50mm 늘어나고 전고가 25mm 낮아지는 등 공기저항을 고려한 디자인이 주요 특징이다.

신형 캠리는 총 3가지 파워트레인이 제공되며 2.4리터 가솔린 엔진과 3.5리터 V6 가솔린, 2.5리터 하이브리드 엔진 등으로 구성된다.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가솔린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2.5리터 하이브리드 모델은 e-CVT 무단 변속기가 탑재됐다. 10세대 신형 캠리는 올 하반기 판매가 시작된다.                            <김훈기 기자>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연비 50mpg‘동급 최고’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연비 50mpg‘동급 최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