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은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첨단 제조 공정을 융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WSCE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박람회로,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첨단 자동화 제조, AI 항공 유지·보수·운영(MRO),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관제를 주축으로 하는 차세대 항공 인프라를 구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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