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명예대회장 맡아
한미우호협회 회장이자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선선근 회장이 2026 코리란 페스티벌에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박 회장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과 함께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는다. 박 회장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해 서울에 건립 예정인 유엔군 참전용사 추모공원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박선근 회장,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 명예대회장
한미우호협회 회장이자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선선근 회장이 2026 코리란 페스티벌에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박 회장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과 함께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는다. 박 회장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해 서울에 건립 예정인 유엔군 참전용사 추모공원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