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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추석 송금 이벤트’

미국뉴스 | 경제 | 2026-09-09 09:46:06

와이어바알리,‘추석 송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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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경품·쿠폰 혜택

고객 2,000명 기프트카드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대표 유중원)가 오는 25일 추석을 맞아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이벤트 기간 내 첫 송금을 완료한 선착순 2,000명에게 5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해외 송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3세대, 인스탁스 미니 12, 스탠리 텀블러 등 경품을 제공한다.

 

미화 2,000달러 이상 송금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달러 상당의 와이어바알리 송금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와이어바알리의 모든 송금 국가 내 개인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지난 8월 ‘빠른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언하며 환율과 수수료뿐만 아니라 서비스 속도 측면에서도 차별성을 대폭 강화했다.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송금은 평균 10분 이내에 수취할 수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송금도 은행 점검 시간 등을 제외하면 평균 수 시간 내에 도착한다.

 

한편,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 시 ACH 입금 방식으로1,000달러 이상 송금하면 수수료가 전액 면제되며, 1,000달러 미만을 송금할 경우에도 최대 3.99달러의 수수료만 발생한다. 은행보다 유리한 환율을 적용해, 시중은행 대비 약 8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 송금의 경우 원화(KRW)로 5,000달러 이상 송금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달러 송금의 경우 송금액과 상관 없이 9.99달러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와이어바알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220만건, 회원 수 110만명을 돌파하며 아시아 대표 해외 송금 플랫폼으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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